6-8 October 2019

24th Asian Projec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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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택배원은 문을 두 번 두드린다 (HD / color / 90min / 중국) 순번 8
감독 후지아
작가 후지아
프로듀서 다니엘 위
제작사 ㈜스톤맨필름, ㈜워터엘리펀트문화미디어(저장성)
제작단계제작준비단계
감독 - 후지아
후지아는 중국 영화감독이자 각본가로, 2014 시닝퍼스트국제영화제 청년영화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댄스 위드 미>(2014)와 2017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2017 홍콩국제영화제 영시네마 경쟁 부문에 선정되고 2018시애틀국제영화제 차이나스타 작품상을 석권한 <더 테이스트 오브 베틀 너트>(2017) 등을 연출했다.
프로듀서 - 다니엘 위
다니엘 위는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영화 제작자로, 아시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베테랑 프로듀서 및 각본가들과 함께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주)스톤맨필름을 새로이 설립했다.
시놉시스
실직한 가장 저우다오는 호러 영화 감독을 꿈꾼다. 아내 톈샤오멍이 직장에서 일하는 동안 집에서 육아를 도맡아 하며 비밀리에 호러 영화 시나리오를 쓴다.
저우다오는 영화사의 엄격한 요구조건에 따라 시나리오를 계속해서 수정하여, 마침내 각기 다른 세 편의 호러 영화 대본을 완성한다. 세 편의 이야기에는 뤄샤오후이라는 동명의 주인공이 등장하고, 각각의 이야기가 서로의 단서가 되어 살인자 뤄샤오후이의 인생 경험을 폭로한다.
한편, 저우다오가 사는 주거 건물에 실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저우는 의도치 않게 이웃 주민이 살인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아내 톈샤오멍은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저우의 꿈을 응원해주지 않으며, 두 사람은 사소한 일로 자주 싸우곤 한다. 저우는 아내의 불륜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부부 싸움을 크게 하고 난 뒤, 저우는 정신 병원에 입원한 자신을 발견한다.
정신 병원 의사는 저우에게 아내와 아기는 원래 없었으며 가족과 관련된 모든 일은 환각이라고 말한다. 자신은 저우다오가 아니라 살인자 뤄샤오후이이며 세 편의 호러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이 모든 일은 육아하는 아빠 저우다오가 꾸는 악몽인가, 아니면 살인자 뤄샤오후이의 정신병에서 기인한 환상인가? 진짜 저우다오는 누구인가? 인생의 해답은 과연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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