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October 2019

24th Asian Project Market

2019 프로젝트

Home 2019 프로젝트 2019 프로젝트
이전  |   다음  |   목록보기
프로젝트 황금빛 인생 (4K / color / 120min / 필리핀) 순번 10
감독 하이미 하박 주니어
작가 로돌포 베라
프로듀서 오마르 소르티하스, 다프니 추
제작사 티비에이스튜디오
제작단계시나리오개발단계
감독 - 하이미 하박 주니어
하이미 하박 주니어는 필리핀 영화감독으로, 필리핀영화인스티튜트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세르비아의 국제다큐멘터리마스터클래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환상영화학교, 모스크바의 제너레이션캠퍼스를 수료했다.
카이로국제영화제, 탐페레영화제, 시네마닐라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상하이국제영화제, 보고타단편영화제 등 주요 필리핀 국내 및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거나 상영된 영화들을 연출했다. 기획 단계의 장편 영화 프로젝트 <티트로 카제틸라>는 2014년 싱가포르국제영화제의 첫 사우스이스트아시아필름랩에 초청되었다.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장편 데뷔작 <아임 드렁크, 아이 러브 유>(2017)는 2017년 2월에 극장에서 개봉되었다.
프로듀서 - 오마르 소르티하스, 다프니 추
오마르 소르티하스는 여러 편의 필리핀 영화를 제작했으며, 이 중 <다이 뷰티풀>(준 라나, 2016)은 2016 도쿄국제영화제 관객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최신 제작 작품 <웨이팅 포 선셋>(카를로 카투, 2018)은 2018 시네말라야영화제에서 최우수영화상을 수상했다. 현재 티비에이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다프니 추는 2008년 국제영화방송아카데미에서 영화 제작을 전공했다. 다양한 영화 프로젝트를 제작해왔고, 현재 티비에이스튜디오의 소속 프로듀서, 부사장 및 본부장을 역임하며 영화 제작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역사 전기 영화 <소년 장군 고요>(제럴드 타로그, 2018)의 제작을 끝내고, 짧은 휴식기간 동안 회사 운영에 집중했다. 최근 제이피 하박 감독의 <황금빛 인생>(기획 단계)을 비롯한 두 편의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다.

티비에이스튜디오는 고품격 영화를 제작하고 필리핀 감독들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독립 영화 제작사이다. 영화제 수상과 비평가들의 호평으로 흥행에 성공하여 필리핀 역사 영화사상 최고의 수익을 거둔 <장군 루나>(제럴드 타로그, 2015)를 제작하여 필리핀 영화계에 신기원을 이루었다.
시놉시스
일본에서 막 귀국한 암파로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나이 지긋한 동성애자 친구들을 볼 생각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집에 다다르자, 대문은 굳게 잠긴 채 ‘골든 롤라들(드래그 퀸 공연자)’도 없어서 충격을 받는다.
골든 롤라들을 한 명씩 찾으러 다니던 암파로는 리카, 노엘리토, 알리시아, 베니, 롤라 레이, 몬까지 집 잃은 롤라들을 모두 찾아낸다. 이제 다시 만난 이들은 살 곳을 구해야 하는 현실적 문제에 직면한다. 암파로는 아마 지금이 바로 드래그 퀸 시절로 돌아가서 공연을 해야 할 때라고 모두에게 말한다. 하지만 걱정 많은 롤라들은 이젠 병약하고 늙어서 귀도 잘 들리지 않고, 죽을 날만 기다린다고 말한다. 하지만 암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설득한다.
그리하여 연습이 시작된다.
한 부유한 노인 디자이너가 공연에 감명을 받아 집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디자이너를 방문한 롤라들은 거절당하고 희망은 좌절된다.
게다가, 리카는 골다공증 진단을 받고, 암파로는 전립선암에 걸리고, 자금 마련 책은 어디에도 없다. 롤라들은 절망적이다. 어느 날, 끔찍한 소식이 들려온다. 예전 집에 화재가 발생하고, 한 방송국 취재진이 화재 현장에 있는 롤라들을 보게 된다.
며칠이 흐르고, 롤라들은 여전히 새 집 마련을 위해 돈을 벌고자 공연을 계속한다. 놀랍게도 여성 아나운서가 대형 게이바 사장과 함께 찾아와 골든 롤라들을 위한 돈을 모금할 계획임을 알린다. 집이 생긴다는 확실한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좋은 홍보가 되리라, 골든 롤라들은 생각한다.
이전  |   다음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