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OCTOBER 2024
ASIAN PROJECT MARKET
아시아프로젝트마켓

완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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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지역 홍콩, 중국
감독 레이 영
프로듀서 마이클 워너/테레사 퀑
작가 레이 영
제작사 뉴보이스필름프로덕션
완성연도 2024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93
APM 선정연도 2021
감독 소개
레이 영의 장편 데뷔작 <컷 슬리브 보이즈>(2006)는 2006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첫 상영되었고, 두 번째 장편 <프런트 커버>(2015)는 2015 시애틀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었다. 세 번째 장편 <아저씨 X 아저씨>(2019)는 2019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되고 2020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파노라마 경쟁부문에 초청되는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 50여 곳에 초청되어, 홍콩영화상, 금마상 등 명망 높은 기관으로부터 많은 수상을 하고 후보로 지목되었다. 레이 영은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장수한 레즈비언게이영화제인 홍콩의 HKLGFF의 집행위원장을 2000년부터 맡고 있다.
시놉시스
앤지(64)와 팻(63)은 40년 넘게 함께 해온 레즈비언 커플이다. 둘은 각자의 가족들과 서로 허물없이 지내며, 팻의 가족을 저녁 식사에 종종 초대하기도 해서, 앤지와 팻의 가족과의 관계는 매우 돈독하다.
어느 날, 갑자기 팻은 잠결에 세상을 떠난다. 앤지는 팻과 팻의 가족에 관련된 일을 혼자 처리해야 한다. 처음 팻의 가족은 앤지를 동정하고 도와주지만, 곧 장례 절차에 대한 견해 차이로 갈등이 생긴다.
이후 팻의 가족은 팻이 유언을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유품은 팻의 가장 가까운 핏줄인 오빠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앤지에게 알린다. 앤지는 둘이 살던 아파트에 계속 살 수 있도록 팻의 가족에게 부탁하지만, 팻의 가족은 유산 상속에 대해 각자의 속셈이 있다. 결국 앤지는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위해 싸우거나, 팻과 함께 짓고 수십 년간 둘이 함께 살아왔던 집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완성작 성과
2024 베를린국제영화제 - 테디상(장편극영화)
2024 홍콩국제영화제
2024 시애틀국제영화제
2024 시드니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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