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M에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공식 스폰서들이 후원하는 11개 상의 후보로 오르며, 수상작들은 2026년 10월 13일(화)에 진행되는 ACFM 시상식에서 발표됩니다.
부산광역시가 매년 출자하여 조성하고 있는 APM 부산상은 APM 공식 프로젝트 중 한 편을 선정하여 미화 1만 5천 달러를 지원합니다. 부산광역시는 매년 기금을 출자, 적립하는 부산 펀드를 운영하며 유능한 제작자 및 감독들을 지원하는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후원: 부산광역시
CJ ENM은 APM 공식 프로젝트 중 해외 프로젝트 한 편에 미화 1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수상작에 대한 제작, 투자, 세일즈 및 배급에 대한 '우선선택권(First Look Option)'이 수상작과 CJ ENM 간의 시상 전 협의를 통해 CJ ENM에게 부여될 수 있습니다.
후원: CJ ENM
일본영상산업진흥기구(Visual Industry Promotion Organization; VIPO)는 APM 공식 프로젝트 한 편에 미화 1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후원: 일본영상산업진흥기구
칸타나포스트프로덕션에서는 APM 공식 프로젝트 중 한 편을 선정하여 미화 8만 7천 달러 상당의 버츄얼프로덕션 서비스를 현물로 지원합니다.
*수상작으로 선정 시, 본 혜택은 2년간 유효함.
칸타나포스트프로덕션에서는 APM 공식 프로젝트 중 한 편을 선정하여 미화 2만 5천 달러 상당의 색보정 후반작업 서비스를 현물로 지원합니다.
*수상작으로 선정 시, 본 혜택은 2년간 유효함.
콩짝스튜디오는 APM 공식 프로젝트 중 한 편을 선정하여 미화 2만 5천 달러 상당의 사운드 후반작업 서비스를 현물로 지원하며, 작업 시 프로젝트 감독 1인에 대한 항공 및 숙박을 제공합니다.
*수상작으로 선정 시, 본 혜택은 2년간 유효함.
노르웨이사우스필름펀드(일명, 쇠르폰드)에서는 APM 공식 프로젝트 중 한 편을 선정하여 당해 11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개최되는 노르웨이사우스필름펀드피칭포럼의 선정작으로 공식 초청합니다.
*노르웨이사우스필름펀드 지원 가능 국가에 한함.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는 APM 어워드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APM 부산상 및 송원 어워드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페넬로프 리부-세두는 제롬 세두-파테 재단의 전임 이사이자, 아시아 역사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전문성으로 명성을 쌓아온 저명한 학자이다. 학문에 정진하는 한편, 영화사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다수의 영화 관련 전시를 기획하여 호평을 받았다. 현재 프랑스 파테필름에서 국제개발 총괄부사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를 잇는 영화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영화를 통한 문화 교류와 협업을 촉진하고 있다. 학계와 문화계 리더십, 국제적인 영화 제작을 아우르는 역동적인 경력으로, 대륙을 넘나드는 스토리텔링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돈사론 코빗바니차는 태국의 잡지 및 신문의 영화 작가, 평론가, 저널리스트이자, 태국 내 여러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활약하며, 태국 독립영화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방콕아세안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맡았고, 2025년에는 17년의 공백 끝에 부활한 방콕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 겸 예술감독으로 취임했다. 또한 독립영화 프로듀서로서, 논타왓 눔벤차폰의 <경계에 서다>(2013), 나와폰 탐롱라따나릿의 <더 마스터>(2014)와 <다이 투모로우>(2017), 아누차 분야와타나의 <더 블루 아워>(2015)와 <마릴라: 이별의 꽃>(2017), 와타나푸메 라이수완차이의 <빛의 환영>(2017), 소라요스 프라파판의 <모범생 아논>(2022) 등, 태국 신인 감독들의 작품을 제작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베니스국제영화제(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심사위원), 로테르담국제영화제(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심사위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심사위원)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2026년에는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홍보팀과 씨네2000 기획팀을 거쳐 튜브 엔터테인먼트에서 한국영화 해외세일즈를 시작하였고, 이후 케이엠컬쳐에서 <중독>(박영훈, 2002), <미녀는 괴로워>(김용화, 2006), <국가대표>(김용화, 2009) 등의 영화 해외배급을 담당하였다. 현재는 ㈜쇼박스에서 한국영화 해외 배급과 해외 프로젝트 공동투자/제작 등 해외 비즈니스 업무와 국내 부가판권 유통, 숏폼 드라마 제작 및 글로벌 유통 업무를 총괄 관리하고 있다.
1. 프로젝트의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문제 발생 시, APM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수상자에 있습니다.
2. 수상작의 경우, 영화 완성 시에 수상 사실에 대한 명기와 함께 APM 및 해당 시상 스폰서 로고를 크레딧에 삽입해야 합니다.
3. 제공되는 현물 지원의 경우 현금으로 환급되거나 다른 서비스로 대체될 수 없습니다.